소셜 마케팅
안녕하세요! 5년차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이자 여행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여행자, 진민우입니다 :)
현재 저는 여행 관련 콘텐츠와 브이로그, 그리고 모두투어와 협력하여 해외여행 마켓 중심으로 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24년 12월까지는 지인 중심의 팔로워 1000명을 기반으로 계정을 운영을 했습니다. 주로 개인 일상 및 쇼호스트로서의 레퍼런스를 업로드해 왔는데요.
현재는 (2월 8일 기준), 미약하지만 유의미한 성과로 6800여명의 인스타 팔로워를 모았어요. 두 달만에 이뤄낸 나름의 의미있는 성과였죠.

어떻게 두 달만에 5800여명 가까운 팔로워를 만날 수 있었는지 숏쇽 매거진에서만 살짝 풀어드릴게요!
가장 큰 역할을 한 건 모두투어와 협업하여 진행하고 있는 '띱트립'이라는 제가 브랜딩한 해외여행 마켓 콘텐츠인 것 같아요.
누군가는 이를 보고 '운이 좋았고 대기업이랑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까 당연히 가능한거지' 라고 생각하더라구요. 하지만 단언컨대, '절대 아니다'라고 답변드리고 싶어요.
아무리 좋은 상품과 콘텐츠 요소들이 있다고 해도 사람들에게 바이럴 되고 그 바이럴이 확산 되기까지는 많은 전략과 기획, 스터디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

실례로 "한 호흡 챌린지"를 기반으로 마켓을 홍보하는 영상이 45만뷰를 기록했어요. 한 호흡으로 마켓에 담긴 모든 특전들을 설명하는 콘텐츠였죠.



광고성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높은 스코어를 기록했고 이 콘텐츠 하나만으로 2900명의 팔로워가 생겼어요.
위 콘텐츠는 대만여행 패키지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영상이지만 '그렇게 갈 거면 대만여행을 왜 가냐'라는 후킹한 문구를 통해 비싸게 주고 갈거면 차라리 가지마라 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던지며 가성비가 좋은 제 상품을 어필하는 콘텐츠였어요!
해당 콘텐츠로도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도출했어요! 기팔로워보다 신규 팔로워가 대부분의 바이럴을 차지했고 이를 통해 신규 팔로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어요.
한 가지 예시를 더 보여드릴까요?




이 모든 게 정말 운일까요? 다시한번 강조드리지만 저는 운이 좋다고는 절대 생각 안해요.
좋은 콘텐츠를 만들려는 노력과 더불어서 개인적인 견해로 요즘에는 전략없이 콘텐츠를 업로드 하는 것은 허공에 삽질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메타 광고'안에서 타겟팅 설정과 적절한 A/B 테스트를 통해 제 콘텐츠에 가장 효율적인 광고를 찾아가고 있고 '소셜비즈'라는 DM 전송 자동화 플랫폼을 이용하여 팔로워들에게만 마켓 정보 확인과 예약이 가능한 프라이빗 링크를 DM으로 전송할 수 있게끔 설정해 놓고 있어요.
결론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플로우로 계정을 운영하고 있어요.
제 계정은 현재로써는 마켓과 여행관련 정보성 콘텐츠로 꾸려가고 있지만 점차 자리를 잡아가면서 제 캐릭터를 더 보여줄 수 있는 여행 브이로그 콘텐츠를 더 보여주고 싶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